








이번 하루 인터뷰 게스트는 스파나!
혈액형 : AB 형
태생 : 영국계 이탈리아인
할아버지가 잡동사니 메가의 명인, 그러나 교통 사고로 사망. (일본을 좋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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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近みんなの興味はランボちゃんの頭なんです! ランボちゃん毎日どこで
최근 모두의 흥밋거리는 람보의 머리입니다! 람보는 매일 어딘가에서
みつけてくるのか髪の中にミステリーなアイテムがいっぱい入ってるんです。
찾아 오지만 머리 안에 미스터리한 아이템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毎日シャンプーでビューティフルにしてるんですけど必ず増えてます。
매일 샴푸로 뷰티풀하게 하고 있습니다만 분명 늘어나고 있습니다.
ドングリやビー玉はしょっちゅうなんですけど、昨日は外国のお金がみつかって
도토리나 구슬은 끊임이 없지만, 어젠 외국 돈이 발견되어서
びっくりでした!! それでは今回のゲストは天才メカニックのスパナさんです!!
깜짝 놀랐습니다!! 그럼 이번 게스트는 천재 메카닉 스파나 씨입니다!!
ハル「今回は元々ミルフィオーレの人でしたが、今は私達の仲間でメカニックのスパナさんです!」
하루「이번엔 전 밀피오레 사람이었지만, 지금은 우리들과 같은 편으로 메카닉 스파나 씨입니다!」
スパナ「……ん」
스파나「……응」
ハル「い、今スパナさんはロボットをいじっています…。
하루「지, 지금 스파나 씨는 로봇을 만지고 있습니다….
早速ですが、『スパナ』というのは本名なんですか?
갑작스럽지만,『스파나』라고 하는 건 본명입니까?
それとスパナさんってイタリア人なんですか?」
그리고 스파나 씨는 이탈리아 사람입니까?」
スパナ「生まれはイギリス…イタリア育ち、名前はおじいちゃんが付けた本名だ」
스파나「태어난 곳은 영국…이탈리아에서 자라고, 이름은 할아버지가 붙여준 본명이야」
ツナ「へ~そうなんだ! 昔からメカが好きだったの?」
츠나「헤에~ 그렇구나! 예전부터 메카를 좋아했어?」
スパナ「おじいちゃんのジャンク屋の手伝いしてたら好きになった」
스파나「할아버지의 정크 가게를 돕다보니 좋아하게 되었어」
ツナ「ジャンク屋?」
츠나「정크 가게?」
リボーン「壊れた車や電化製品なんかのガラクタを集めて売ったりする商売のことだ」
리본「망가진 차나 전자제품 등의 골동품을 모아 팔거나 하는 장사라는 얘기다」
ツナ・ハル「へーっ」
츠나·하루「헤에」
スパナ「おじいちゃんはガラクタやメカを直す名人だった。
스파나「할아버지는 잡동사니나 메카를 고치는 명인이셨어.
日本が大好きだった。でも交通事故で死んだ」
일본을 정말 좋아하셨지. 하지만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어」
ツナ「そ…そうだったんだ…お気の毒に…でもそれでスパナも日本が好きなんだね!」
츠나「그…그랬었구나…딱하게도…하지만 그래서 스파나도 일본을 좋아하는 거구나!」
スパナ「うん、それもある」
스파나「응, 그것도 있어」
ハル「ところでいつもアメをくわえているのはなぜなんですか?」
하루「그런데 언제나 사탕을 물고 계신 건 왜입니까?」
スパナ「考えるのには糖分がいる」
스파나「생각하는 데에는 당분이 필요해」
ツナ「え!? 意味あったんだ!」
츠나「에!? 의미가 있었구나!」
スパナ「って正一が教えてくれた、ウチは好きだからなめてるだけ」
스파나「라고 쇼이치가 알려주었어, 난 좋아하니까 물고 있을 뿐이야」
ツナ「自分で型に流し込んで作ってるって聞いたんだけど…」
츠나「자기가 틀에 부어서 만들고 있다고 들었었는데…」
スパナ「うん」
스파나「응」
ツナ「うんって、すごいことなんですけど…
츠나「응이라니, 굉장한 일인데 말야…
正一君といえば昔一緒にロボット大会に出たって言ってたよね」
쇼이치 군의 말론 예전에 같이 로봇 대회에 나왔었다고 그랬었어」
スパナ「正一は敵チームだった。すごい奴だ。チームのリーダーで戦略家だった」
스파나「쇼이치는 상대 팀이었어. 굉장한 녀석이야. 팀의 리더로 전략가였어」
京子「男の子ってロボット好きなんだね。ツナ君も作文にロボになるのが夢だって書いてたもんね」
쿄코「남자 아이는 로봇을 좋아하는 구나. 츠나 군도 작문에서 로봇이 되는 게 꿈이라고 쓰여있었지」
ツナ「い!?」
츠나「으!?」
スパナ「!!」 ブルブルッ
스파나「!!」바들바들
ツナ「え、あ、す……すごい小さい時だけどね」
츠나「에, 아, 어……엄청 어렸을 때 말이지만」
スパナ「早く言えよボンゴレ。ロボになりたいならウチが改造してやる!!」
스파나「빨리 말해, 봉고레. 로봇이 되고 싶다면 내가 개조해 줄게!!」
ハル「はひー! スパナさん、急にエネルギッシュにイキイキしだしましたー!」
하루「하히―! 스파나 씨, 갑자기 정력적으로 활기가 넘쳐나기 시작했어요―!」
ツナ「ガーン!! 真剣に受け止めてるー! 子供の頃の夢だってば!」
츠나「으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어―! 어릴 적의 꿈이라니까!」
京子「夢が叶うね!」
쿄코「꿈이 이루어지는 거네!」
ツナ「いや! もう叶わなくていい夢だよ!」
츠나「아니! 이제 이루어지지 않았으면 하는 꿈이야!」
ハル「ハルもロボのツナさんは微妙です~…」
하루「하루도 로봇이 된 츠나 씨는 미묘해요~…」
スパナ「ロボになりたくなったら、いつでもウチにいってくれよボンゴレ! イチゴのアメやるから」
스파나「로봇이 되고싶다면, 언제나 내게 말해줘, 봉고레! 딸기 사탕 줄 테니까」
ツナ「いらないから!! ってかロボになんてなりたくないんだって!!」
츠나「필요 없어!! 그것보다 로봇 같은 건 되고 싶지 않다구!!」
ハル「ということで、また次回ですー! シーユーアッゲインです♪」
하루「그런 이유로, 또 다음입니다―! 씨유 어게인입니다♪」


